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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수관광사업체로 지정된 곳은 관광지 10곳, 숙박업 1곳, 여행업 2곳, 음식업 1곳으로 제주도는 자율적 경쟁을 통한 품질 향상 및 서비스 개선 등 관광사업체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매년 상·하반기 우수관광사업체를 공모해 지정하고 있다.
도는 응모한 관광사업체의 신청서류 등 자격요건을 심사한 후, 전문가들로 구성된 평가위원들의 현장평가 결과 90점 이상 취득한 업체를 대상으로 우수관광사업체 평정위원회 심의를 거쳐 지정하고 있다.
이번 우수관광사업체 지정기간은 2년 올해 7월 1일부터 2년 유지된다. 14개 업체에는 우수관광사업체 지정서 및 인증패가 수여되며, 홍보지원금 80만 원이 지급된다.
또한 도 관광 정보시스템 및 유관기관 홈페이지, SNS(블로그, 인스타그램, 페이스북, 유튜브), 리플릿, 지도 등 홍보물을 통한 홍보 인센티브도 주어진다.
김승배 도 관광국장은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른 관광사업체의 어려운 경영 환경 속에서도 우수한 관광사업체를 발굴해 제주관광에 대한 신뢰도를 확보해나가겠다”고 밝혔다.
이어 “온라인마켓 탐나오 입점 및 구매 이벤트 등 선정된 업체에 대한 인센티브 확대 등 다양한 지원방안을 모색해 나가겠다”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