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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로의 날은 경부고속도로 개통일을 기념하는 날로 지난 1992년 제정됐다.
이날 행사에는 황성규 국토부 제2차관과 김진숙 도로협회장(現 한국도로공사 사장)을 비롯해 도로교통 분야 유관기관 단체장, 임직원, 수상자 등 90여명이 참석했다.
행사에는 도로교통 분야 발전 유공자 57명이 국토부 장관표창을 수상했다.
이후 ‘4차 산업혁명 시대의 변화하는 도로정책 세미나’에서는 도로분야 스마트건설, 자율주행을 위한 스마트도로, 도로산업 활성화 방안 등에 대한 심도 깊은 토론이 이뤄졌다.
황 차관은 “도로가 포스트 코로나 시대를 맞아 더 큰 세상을 잇고 새로운 미래를 열어가야 한다”며 “사물인터넷, 인공지능 등 4차 산업혁명 기술을 활용해 도로를 첨단화하고 도로를 미래 신성장 동력으로 키워 일자리 창출에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