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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진공은 내일채움공제 가입지원 및 운영·관리를, 국가철도공단은 지원대상 모집과 선정 및 지원금 지급 등을 수행한다. 국가철도공단은 향후 5년 동안 철도 설계분야 우수 협력사에 청년 핵심인력 1인당 매월 10만원씩 청년재직자 내일채움공제 기업 부담금을 지원한다.
청년재직자 내일채움공제는 청년의 장기재직과 자산형성을 지원하는 공적 공제로 기업과 근로자가 5년간 공동으로 공제부금을 적립하면 만기 시 근로자에게 목돈으로 지급하는 제도다.
우영환 중진공 일자리본부장은 “중진공은 현재 총 47개 공공기관, 지자체 및 대기업 등과 상생협력형 공제를 운영 중”이라며 “이번 협약 체결이 공공기관이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ESG경영을 적극 실천하는 문화가 사회 전반으로 확산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중진공은 2015년부터 공공부문의 지자체 23개, 공공기관 20개 및 민간 대(중견)기업 4개사와 상생협력형 공제 협업을 통해 중소벤처기업 핵심인력 약 7500명의 장기 재직을 지원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