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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글 크루즈의 주연을 맡은 드웨인 존슨과 에밀리 블런트의 기자간담회가 22일 오전 화상으로 진행됐다.
이날 드웨인 존슨은 “그동안 보여준 액션 스타일과는 차별화하려는 노력을 했다. 시대적으로 1917년대다 보니 의상도 몸을 드러내지 않고 다 가리고 모자도 썼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전작들은 몸으로 멋진 모습을 보여드리려고 했다면 다른 매력을 보여주고자 연기에 집중했다. 그건 에밀리 블런트라는 훌륭한 배우와 함께 해 가능했다. 호흡이 좋았고 액션은 멋지고 환상적이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배경 자체가 전설에 대한 이야기라 진지하면서도 유머가 돋보이는 부분이 있다. 보시는 분들이 재미있게 즐겨주실 것 같다”고 덧붙였다.
‘정글 크루즈’는 재치 있는 선장 프랭크(드웨인 존슨)와 용감하고 자유분방한 식물 탐험가 릴리(에밀리 블런트)가 신비로운 힘으로 둘러싸인 아마존에서 고대 치유의 나무를 찾기 위해 벌이는 스릴 넘치는 모험을 그린 액션 어드벤처다. 오는 28일 개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