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데이원컴퍼니는 새로운 사명을 도입하고 각 사업파트에 전권을 가진 대표를 선임해, 개별 기업으로 운영될 수 있도록 기업 구조를 전면 개편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이강민 데이원컴퍼니 대표는 “이번 변화는 유능한 인재들에게 더 많은 기회와 권한을 주고, 회사 조직의 규모가 커지더라도 빠르고 유연하게 사업을 지속해 나갈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고자 한 것”이라고 말했다.
데이원컴퍼니는 첫날을 의미하는 DAY1에서 출발했으며, 회사의 첫날과 고객의 첫날을 모두 기억해 창업 초기의 초심을 잃지 않고 성장하고자 하는 의지를 담았다.
사명 변경과 함께 이루어진 조직 개편으로 기존 패스트캠퍼스의 조직 구조는 데이원컴퍼니라는 법인 아래 △패스트캠퍼스 CIC △레모네이드 CIC △콜로소 CIC △스노우볼 CIC 등 총 4개의 독립된 회사로 나뉜다.
이들은 독립된 기업의 대표로서 사업의 방향 결정과 전략 수립, 채용과 보상 등 모든 프로세스에 있어 자율적으로 의사 결정 및 사업 운영을 할 수 있게 됐다.
데이원컴퍼니는 이번 사명 변경을 시작으로 앞으로도 회사 내 더 많은 사내독립기업들이 스타트업 형태로 만들어지고, 여러 조직 구성원들이 최고경영자(CEO) 등 주요 임원으로 성장할 수 있는 경험을 하게 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