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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대, 중기부 메이커 스페이스 구축·운영사업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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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신학 기자

승인 : 2021. 08. 05. 16:18

박성영 교수
박성영 공주대 교수
국립 공주대학교 산학협력단이 중소벤처기업부에서 제조창업 촉진과 메이커 문화 확산을 선도할 ‘메이커 스페이스 구축·운영사업’ 주관기관에 선정됐다.

5일 공주대에 따르면 사업 선정에 따라 천안캠퍼스 공과대학 미래자동차공학과, 컴퓨터공학부 교수 및 산학협력단 전문인력 등 6명이 참여하여 아이디어 구현을 통한 생활 혁신형 메이커 스페이스를 천안캠퍼스 학내에 구축한다.

이 사업에 공주대는 향후 5년간 약 7억원의 사업비를 지원받는다.

사업책임자 박성영 교수는 “메이커 스페이스를 구축 및 개방을 통해 충남 내 국민 누구나 쉽게 접근해 창의적 아이디어를 자유롭게 구현함으로써 제조창업 및 사업화 아이템을 발굴하고 메이커 스페이스 전용공간에서의 지역주민 활동과 재교육 등을 통해 지자체와의 협력 상생으로 지역의 경제 활력 활성화 효과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신학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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