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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실N복숭아, SNS 타고 전국 확산… SNS 구독자 이벤트 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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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윤근 기자

승인 : 2021. 08. 09. 11:17

복숭아
임실군의 대표적인 명품 농산물인 임실N복숭아 새내기 공무원들의 SNS 홍보./제공 = 임실군
전북 임실군의 대표적인 명품 농산물인 임실N복숭아가 새내기 공무원들의 SNS 활약에 힘입어 홍보 효과를 톡톡히 누렸다.

9일 임실군에 따르면 최근 군은 복숭아 출하 시기에 맞춰 임실N복숭아 SNS 영상을 제작해 임실엔TV 유튜브와 페이스북, 인스타그램에 올렸다.

지난달 21일부터 이달 9일 현재까지 SNS를 타고 확산된 영상의 조회 수는 5만2000회에 달하며, 1100여 개의 댓글과 좋아요 등 뜨거운 반응이 이어지고 있다.

해당 영상은 당도가 높고 과즙이 풍부해 최고의 맛과 품질을 자랑하는 임실N복숭아의 브랜드 인지도를 높이고 전국 최고의 명품 복숭아로 전국 소비자들을 공략하기 위한 차원에서 제작됐다.

영상은 공무원 홍보 알리미인 ‘준며든다’로 잘 알려진 일명 ‘쭌이 오빠 ’박준성(건설과) 씨와 공무원인지 연예인인지 착각할 만큼의 훈남 외모를 자랑하는 최선규(기술보급과) 씨 등 새내기 공무원들이 열연했다.

임실N복숭아는 GAP(농산물우수관리) 인증으로 복숭아의 생산에서 판매에 이르기까지 안전관리 체계를 구축한 건강한 고품질의 명품 복숭아이다.

임실엔TV의 구독과 좋아요 인증샷과 함께 퀴즈 정답을 제출하면 추첨을 통해 총 50명을 추첨해 명품 임실N복숭아(2.5kg 한 박스) 경품을 제공하는 이벤트다.

지난해 ‘돌쇠’에 이어 올해 새내기 공무원으로 새롭게 구성된 임실군 SNS 홍보 알리미는 지역 내 유명 관광지와 맛집, 멋집, 농특산물 홍보 영상에 적극 출연하고 있다.

심 민 군수는 “군정을 친근하고 쉽게 알려주는 임실군 SNS에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며 “다양한 채널을 활용해 군민들에게 유익한 정보, 기분 좋은 소식을 신속하게 전달하고 함께 소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박윤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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