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한성숙 네이버 대표, 상반기 21억 수령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10817010009430

글자크기

닫기

김아련 기자

승인 : 2021. 08. 17. 21:36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한성숙
한성숙 네이버 대표/제공=네이버
한성숙 네이버 대표가 올 상반기 총 21억8000만원을 수령했다. 같은기간 네이버 창업자인 이해진 글로벌투자책임자(GIO)는 11억5800만원을 받았다.

17일 네이버 반기보고서에 따르면 한 대표는 올 상반기 급여 6억원, 상여 15억7000만원, 기타 근로소득 1000만원 등 총 21억8000만원을 받았다. 이는 전년동기대비 5% 감소한 수치다.

사측은 “한 대표는 중소상공인(SME)과 플랫폼이 함께 성장할 수 있는 차별화된 모델을 구축해 (네이버가) 사회로부터 높은 인정을 받을 수 있도록 이끌었다”며 “네이버 플러스 멤버십 출시로 쇼핑 소비 규모 증가와 플랫폼 록인 효과를 견인해 회사의 지속 성장성에 대한 기대감을 높인 점 등을 고려해 지급했다”고 말했다.

이해진 GIO는 급여 6억2000만원, 상여 4억7000만원, 기타 근로소득 6800만원 등 총 11억5800만원을 받았다.

상여 지급 기준에 대해 사측은 “해당 상여는 이사회로부터 부여받은 글로벌 투자 업무에 주력해 네이버의 글로벌 경쟁 기반을 마련한 점과 라인-야후 경영통합, 테크핀 사업 진출 등을 통해 네이버의 미래 성장 발판을 마련하는데 크게 기여한 점을 고려하여 지급했다”고 밝혔다.
김아련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