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림관광 홍보 코디네이터단 경북 산림관광지에 대한 지식과 유튜브 채널 운영 경험, 영상 콘텐츠 활용 능력 등을 종합해 선발한다.
영상제작 활동비로 1편당 30만원씩 최대 90만원을 지급하고 우수 활동자에게는 연말 성과보고회 등을 통해 우수작 표창 등을 받게된다.
선발된 인원은 내달부터 영상 기획 및 촬영에 도움이 될 수 있는 유튜브 온라인 교육을 시작으로 10월부터 11월까지 3분 이내의 경북 산림관광지 홍보 동영상을 제작해 SNS로 홍보 활동을 펼치게 된다.
경북의 산림관광자원 및 유튜브 영상 제작에 관심 있는 누구든지 산림관광 홍보 코디네이터단에 지원할 수 있으며 지원 방법은 네이버 링크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해당 모집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경북나드리 홈페이지 및 경상북도문화관광공사 북부관광팀(로 문의하면 된다.
김성조 경북문화관광공사 사장은 “경북의 다양한 산림 관광지를 색다른 시각으로 바라볼 수 있는 참신한 크리에이터들을 기다리고 있다”며 “코로나19로 관광지로 쉽게 떠나지 못하는 대다수의 사람들에게 코디네이터의 영상이 심신 힐링의 처방전이 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산림관광자원 발굴과 홍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