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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에반하다, 10주년·1,000호점 임박 “대형 이벤트 공개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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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수원 기자

승인 : 2021. 08. 27. 10:53

프랜차이즈 커피전문점 ‘커피에반하다’에서 10주년·1,000호점 오픈 기념 대형 이벤트를 10월 중에 공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커피에 반하다는 2011 브랜드 런칭 이후 올해 10주년을 맞이하며 1,000호점 오픈을 앞두고 있다. 

안정된 매장 운영 시스템을 바탕으로 수도권 인근에 가맹점 수를 늘리고 있으며, 최근 다관절 로봇 바리스타 ‘에피소드 마르코’와 삼성 키오스크가 설치된 ‘커피에반하다 스마트카페’를 무기로 무인 로봇카페시장에서 선보이고 있다.

커피에반하다에서 자체 개발한 ‘에피소드 마르코’는 에스프레소 베이스의 음료뿐만 아니라 디카페인 선호 고객을 위한 티베이스 음료, 젊은 고객을 위한 에이드 음료 등 모두 50초 내외의 빠른 속도로 제조가 가능하다.

관계자는 “메뉴 제조 시간의 단축과 다양한 메뉴의 공급을 위해 여러 방면의 기술을 개발하고 있다”라며 “이러한 노력들이 브랜드 런칭 10주년과 함께 1,000호점 달성이라는 경사적인 순간을 이끌어낸 것 같다”라고 전했다.

이어서 “커피에반하다는 지속적인 본사와 가맹점의 노력으로 코로나 위기 극복과 브랜드 성장을 축하하는 의미로 대형 이벤트를 기획 중이다”라고 덧붙였다.

 

백수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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