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3] 엘지마그나 이파워트레인 인천사업장 생산라인](https://img.asiatoday.co.kr/file/2021y/08m/27d/2021082701002546600152221.jpg) | [사진3] 엘지마그나 이파워트레인 인천사업장 생산라인 | 0 | | 제공=LG전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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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와 캐나다 마그나인터내셔널의 합작법인인 엘지마그나 이파워트레인(엘지마그나)이 지난 7월 출범 이후 분주하게 돌아가고 있다.
사진은 27일 엘지마그나 본사 소재지인 인천사업장 내 자동차 부품 생산라인에서 산업용 로봇이 전기차 주행 성능을 좌우하는 핵심 부품인 전기차 파워트레인(동력전달장치)을 조립하는 모습.
엘지마그나는 전기차에 들어가는 모터, 인버터 등 전기차 파워트레인을 구성하는 부품, 구동시스템(모터, 인버터, 감속기가 모듈화된 형태), 차량 탑재형 충전기 등을 생산한다.
![[사진2] 엘지마그나 이파워트레인 인천사업장 생산라인](https://img.asiatoday.co.kr/file/2021y/08m/27d/2021082701002546600152222.jpg) | [사진2] 엘지마그나 이파워트레인 인천사업장 생산라인 | 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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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완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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