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시아투데이 로고
김희재, 마운틴무브먼트와 중화권 매니지먼트 계약

김희재, 마운틴무브먼트와 중화권 매니지먼트 계약

기사승인 2021. 09. 13. 10:14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 카카오톡 링크
  • 주소복사
  • 기사듣기실행 기사듣기중지
  • 글자사이즈
  • 기사프린트
김희재
김희재가 마운틴무브먼트와 중화권 매니지먼트 계약을 체결했다./제공=마운틴무브먼트
김희재가 마운틴무브먼트와 중화권 매니지먼트 계약을 체결했다.

14일 마운틴무브먼트에 따르면 현 소속사인 블리스 엔터테인먼트가 국내 매니지먼트를 담당하고 마운틴무브먼트가 중화권을 맡아 그의 연기와 가수 활동 등을 지원할 계획이다.

연기자 박해진이 소속된 마운틴무브먼트는 “김희재는 ‘끼쟁이 희재’라 불릴 만큼 다재다능함이 넘치는 스타다”라며 “중국어까지 섭렵한 그는 중화권에서도 두각을 드러낼 것”이라고 전했다.

김희재는 “박해진과 함께 중화권에서 함께 활동한다는 소식을 전해 듣고 가슴이 뛰었다. 해외 활동에 대한 꿈을 펼칠 기회가 주어진만큼 새로운 모습을 대중들에게 보여줄 것”이라고 다짐했다.

김희재는 TV조선 ‘미스터트롯’으로 데뷔해 ‘뽕숭아학당’ ‘사랑의 콜센타’ ‘플레희리스또’ 등에 출연해 많은 사랑을 받아왔다.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
기사 의견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