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다비치안경은 CI 리뉴얼을 통해 고객과 함께 해온 30년을 바탕으로 브랜드의 혁신을 도모해 새로운 30년을 만들어 갈 계획이다. 신규 심볼마크는 빛이 어둠으로 비춰 들어와 부드럽고 따뜻하게 표면에 스며드는 형상에 신뢰하고 공감하는 전문적인 다비치를 단순하게 해석해 표현했다. 브랜드 슬로건으로는 ‘빛이 돼 드리겠습니다(Light Up Your Life)’를 내세우고 온 세상을 밝게 비추려는 다비치안경의 의지와 이상, 봉사 정신을 담았다는 게 회사 측의 설명이다.
다비치안경은 새로운 CI와 함께 경영·운영 시스템을 디지털로 전환해 온라인에서 오프라인까지 고객의 경험이 디지털로 새로워질 수 있도록 업계 최고 수준의 편의를 제공할 방침이다. 다비치 공식 온라인 스토어인 다비치마켓의 검사 예약 기능을 고도화해 고객이 대기하는 시간을 줄이고 ‘인공지능(AI) 가상 착장’ 시스템을 도입할 예정이다. 또한 고객 경험을 향상시키는 ‘고객 경험 디자인’ 개념을 도입한다.
다비치안경 관계자는 “이번 CI 리뉴얼은 단순 로고 변경이나 간판 교체에 그치는 것이 아닌 다비치 전문성을 바탕으로 고객 중심의 혁신 기업으로 거듭나기 위한 선언”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