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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민호, 서울 이어 부산 팬들과 만난다…10월 첫 단독콘서트 ‘드라마’ 개최

장민호, 서울 이어 부산 팬들과 만난다…10월 첫 단독콘서트 ‘드라마’ 개최

기사승인 2021. 09. 24. 1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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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민호
장민호가 부산에서 첫 단독콘서트를 개최한다/제공=에스이십칠
장민호가 부산의 팬들을 찾아온다.

장민호는 다음달 23, 24일 양일간 부산 KBS홀에서 첫 단독 콘서트 ‘드라마’를 열고 관객들을 만난다.

‘드라마’는 장민호가 지난 1997년 데뷔 후 24년 만에 처음으로 개최하는 단독 콘서트다. 이번 공연은 서울을 시작으로 부산을 포함한 전국 각지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티켓 예매는 오는 28일 오후 2시부터 인터파크 티켓과 티켓링크를 통해 진행된다. 앞서 서울 콘서트 티켓팅이 오픈과 동시에 매진을 기록한데 이어 지난 23일 진행된 추가 회차분 예매 역시 매진을 기록하며 뜨거운 티켓 파워를 입증한 만큼, 이번에도 치열한 티켓팅이 벌어질 것으로 예상된다.

장민호는 이번 공연을 통해 전국에 분포한 팬들을 만나 한 편의 드라마 같은 무대를 선사할 계획이다. ‘트롯 신사’ 장민호의 다채로운 매력이 가득 담긴 무대가 펼쳐질 콘서트에 벌써부터 팬들의 기대감이 높아진다.

지난 2011년 ‘사랑해 누나’를 발매하며 트로트 가수로 정식 데뷔한 장민호는 ‘남자는 말합니다’, ‘드라마’ ‘내 이름 아시죠’ ‘7번국도’ 등 곡으로 활발한 활동을 펼쳤다. 지난해 TV 조선 ‘내일은 미스터트롯’에 출연하며 대중들에게 이름을 각인시켰다.

한편 장민호의 첫 단독 콘서트 ‘드라마’는 다음달 15~17일 서울 올림픽공원 올림픽홀과 23~ 24일 부산 KBS홀에서 개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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