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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월, 교촌치킨은 고객 편의성 향상과 멤버십 제도 강화를 위해 자체 주문앱을 개편했다. 기존 회원 수 35만명이었던 앱 회원 수는 2월 리뉴얼 8개월 만에 약 6배 상승한 200만명을 기록했다. 리뉴얼 이후 약 165만명이 신규 가입했다.
교촌치킨은 빠르고 안정된 앱 서비스 제공을 위해 아마존 웹 서비스(AWS) 클라우드를 도입해 고객 편의성을 높였다. 또 개인화된 홈 화면과 직관적인 인터페이스로 주문 및 멤버십을 더욱 손쉽게 이용할 수 있도록 사용자 환경(UI)도 대폭 개선했다.
모바일상품권 사용도 편리해졌다. 이미지 불러오기, 바코드 인식하기 등의 기능을 통해 손쉽게 등록 및 주문할 수 있도록 했다.
아울러 멤버십 등급제 방식을 적용해 주문앱 충성 고객들에게 차별화된 혜택도 제공한다. 구매 횟수에 따라 ‘Welcome’, ‘VIP’, ‘KING’ 3등급으로 나눠 등급에 따른 포인트 적립과 이벤트 쿠폰 등을 지원한다. 또 기존에 이벤트 참여 시에만 사용 가능했던 포인트는 구매 시 결제 금액에서 바로 차감되도록 변경됐다.
교촌에프앤비 관계자는 “고객 관점에서의 서비스 기획과 기능 개선, 그리고 고객 니즈에 맞춘 프로모션들이 주문앱 회원 수 200만 달성이라는 빠르고 큰 성과를 가져다 줬다”며 “앞으로도 더 풍성한 혜택 제공을 위해 다양한 앱 서비스 기획 및 개발을 준비 중이니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교촌_이미지자료] 교촌치킨 주문앱](https://img.asiatoday.co.kr/file/2021y/10m/07d/202110070100066150003877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