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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 김범수 세번째 국정감사 소환…네이버 이해진 증인 채택

카카오 김범수 세번째 국정감사 소환…네이버 이해진 증인 채택

기사승인 2021. 10. 15. 14: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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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국감] 중소벤처기업부 국정감사 증인
김범수 카카오 의장이 7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의 중소벤처기업부 등에 대한 국정감사에서 얼굴을 만지고 있다. /아시아투데이
김범수 카카오 의장과 네이버 창업자 이해진 글로벌투자책임자(GIO)가 오는 21일 열리는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국정감사에 증인으로 채택됐다.

과방위는 지난 14일 오후 전체회의에서 이 GIO, 김 의장 등 6명에 대한 증인 채택 안건을 의결했다. 이들은 오는 21일 열리는 방송통신위원회 종합감사에 출석 요구를 받는다.

과방위 추가 증인으로 박대준 쿠팡 대표와 윤구 애플코리아 대표, 이재환 원스토어 대표, 성재호 방송기자연합회장이 채택됐다. 강신철 한국게임산업협회장을 참고인으로 채택하는 안건도 의결했다.

김범수 의장은 지난 5일 정무위, 7일에는 산자위 국감에 증인으로 각각 나온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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