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성숙 네이버 대표는 21일 3분기 실적발표 후 진행된 컨퍼런스콜에서 “최고경영자(CEO) 직속 인권 전담 조직도 신설하고 인권정책 컨트롤타워 역할을 수행할수 있도록 만들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어 “2주간 외부 전문기관을 통해 조직문화를 위해 전반적 진단을 실시했고 2937명이 설문조사 참여해 유의미한 데이터를 취합해 조사 결과를 면밀히 분석 중”이라며 “개선상황을 도출해 임직원 대상 소통할 계획이다”고 설명했다.
또한 “이를 통해 글로벌 인권 경영 가이드라인과 선진 사회인권정책 참고해 내외부 투명 소통해 윤리적 경영 이념선언하고 재정비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 김나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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