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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리빙랩 프론티어는 중진공이 본사 이전 지역인 경남소재 대학, 사회적기업 등과 함께 사회경제적 약자의 생활여건 개선을 위해 추진하는 시민참여형 사회공헌 프로젝트다. 올해로 2회차를 맞았다.
이번 2기 발대식은 코로나19 감염을 예방하고, 프로젝트를 수행하는 청년들의 트렌드에 발맞춰 메타버스 플랫폼인 ‘게더타운’내 가상 공간에 행사장을 구축해 비대면 방식으로 진행했다.
2기 참가자들은 교통약자 이동환경 개선을 주제로 ‘경남 무장애 스마트 도시 구축 프로젝트’를 수행하게 된다. 이들은 지역사회 혁신가로서 진주시 내에서 교통약자가 휠체어를 이용하기에 불편한 장애지점을 발굴하고 해결방안을 모색해 그 결과물을 공유할 계획이다.
김병수 중진공 경영관리본부장은 “중진공은 지역사회 이해관계자와 협업해 지역혁신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성과를 만들어낼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날 행사에는 김병수 중진공 경영관리본부장과 권순기 경상국립대학교 총장, 조준섭 사회적경제기업 작은시선 대표를 비롯해 2기 프로젝트에 참여하는 대학생 20여명이 참석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