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企 종합지원 인프라와 데이터 관리 기술력을 바탕으로 시너지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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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협약은 지속가능경영에 대한 중소벤처기업의 인식을 개선하고 실질적인 ESG경영 동참을 이끌기 위해 추진됐다. 양측은 공공 ESG 데이터의 수집과 활용, 자사 ESG 정보공개 등 데이터 관리와 보호를 위한 노하우를 공유하는 등 지원 체계 구축에 나선다.
구체적으로 △중소기업 데이터 관리수준 측정과 개선방안 제시를 위한 기업진단 모형 개발 및 비대면 진단 지원 △데이터 관리 수준 제고를 위한 인식개선 교육 및 기술보호 자문 △중요 데이터 손실 사전 방지를 위한 데이터 보관 서비스 제공 등에 협업하기로 했다.
김학도 이사장은 “중진공과 재정정보원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ESG, 탄소중립 관련 공동과제 신규 발굴을 위한 기관간 협력을 지속하고 중소벤처기업의 지속가능경영 실현을 이끌어갈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