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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일 새만금개발청에 따르면 새만금청은 17~19일까지 서울 강남구 삼성도 코엑스에서 열리는 이번 행사에 참가했다.
이번 행사는 국내 유일의 첨단소재 전문 전시회로 올해 8개국 130개사가 참가해 첨단소재와 금속, 화학, 세라믹, 탄소, 복합재 등 총 3000여점의 작품을 선보인다.
새만금청은 전시회를 찾은 국내외 소재·부품·장비 기업과 산업 관계자를 대상으로 홍보 전시관을 운영하며 새만금 핵심사업인 재생에너지와 모빌리티 클러스터 등 추진현황과 투자환경을 소개한다.
새만금청은 세계 최대 규모의 재생에너지 실증단지와 전북지역의 자동차 생태계를 연계한 친환경 모빌리티·그린에너지 분야를 전략산업으로 지정, 관련 기업과 이를 지원할 연구기관을 대상으로 투자유치에 적극 매진하고 있다.
이창희 새만금청 국장은 “이번 행사를 계기로 기술개발이 핵심인 첨단소재 기업에 새만금의 매력적인 투자환경을 선보임으로써 최적의 투자처로 인식될 수 있도록 투자유치에 박차를 기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