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올해 14회째를 맞은 2021 대한민국 SNS 대상 시상식은 한국인터넷소통협회(KICOA)가 주최하고 과학기술정보통신부 등이 후원하는 행사다.
노랑풍선은 소통지수 고객평가, 콘텐츠 경쟁력 지수, 운영성 평가, 전문가 평가 등 4단계 평가과정을 거쳐 SNS의 활용에 대한 적극성과 효과성 등을 중점 평가해 관광여행기업으로의 우수성을 인정받았다고 설명했다.
노랑풍선은 현재 △페이스북 △카카오톡 채널 △유튜브 △인스타그램 △네이버블로그 △네이버포스트 등 총 6개의 공식 SNS채널을 자체적으로 운영하고 있다.
정진원 기획총괄 전무는 “코로나 시대를 겪으면서도 SNS채널을 통한 고객과의 꾸준한 소통을 이어왔다”며 “앞으로도 맞춤형 콘텐츠를 개발하고 유익한 여행정보를 제공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