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시아투데이 로고
‘옷소매 붉은 끝동’ 측 “이준호, 이세영 향한 서툰 직진 행보, 설렘 선사할 것”

‘옷소매 붉은 끝동’ 측 “이준호, 이세영 향한 서툰 직진 행보, 설렘 선사할 것”

기사승인 2021. 11. 26. 21:50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 카카오톡 링크
  • 주소복사
  • 기사듣기실행 기사듣기중지
  • 글자사이즈
  • 기사프린트
옷소매
‘옷소매 붉은 끝동’ 이준호·이세영의 가슴 떨리는 스킨십이 포착됐다./제공=MBC
‘옷소매 붉은 끝동’ 이준호·이세영의 가슴 떨리는 스킨십이 포착됐다.

5일 MBC 금토드라마 ‘옷소매 붉은 끝동’ 측은 성덕임(이세영)을 향한 이산(이준호)의 직진 행보를 예감케 하는 현장 스틸을 공개했다.

공개된 스틸 속 산과 덕임은 궁궐 한복판에서 조우한 모습이다. 무엇보다 눈에 띄는 것은 덕임의 차림새다.

그런가 하면 덕임을 대하는 산의 행동이 심상치 않다. 많은 눈이 지켜보고 있는 궁궐 한복판임에도 불구하고 손목을 덥석 잡는가 하면 애틋한 손길로 덕임의 뺨을 쓰다듬고 있는 것이다. 나아가 북받치는 감정으로 덕임을 뜨겁게 응시하는 산의 눈빛, 이에 놀란 토끼 눈이 돼 있는 덕임의 얼굴이 교차해 보는 이의 가슴에 설렘을 안긴다.

제작진은 “첫사랑에 빠진 왕세손 이산의 서툰 직진 행보가 시청자들에게 강렬한 설렘을 선사할 것이다. 생애 단 하나의 사랑을 시작한 이산과 그가 사랑할 수밖에 없는 궁녀 덕임의 매력이 폭발할 ‘옷소매’에 많은 기대와 관심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