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학술대회는 ‘공간 빅데이터 활용을 통한 감정평가 변화와 혁신’을 주제로 온·오프라인으로 진행됐다.
정수연 감정평가학회장(제주대 교수)은 “LX국토정보기본도를 활용한다면 부동산 감정평가의 업무 효율화와 공신력이 높아질 것”이라면서 LX공사의 역할론을 주문했다.
이어 정 회장은 “공사가 보유하고 있는 LX국토정보기본도를 보급해 정보의 비대칭성을 해소하고 기술혁신이 가능하도록 지원한다면 업계도 발전하고 부동산 시장도 안정화될 것”이라고 주장했다.
LX공사는 공간정보 혁신사례로 △GIS활용 입지분석 방안 △LX디지털트윈 활용사례 등을 발표했으며 △LX국토정보기본도의 역할에 대해 발표하는 시간을 가졌다.
최송욱 LX공사 공간정보본부장은 “공간정보기술과 역량을 나눠 감정평가학회와 함께 민간의 발전과 혁신을 유도하는 커넥터이자 플랫폼 역할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감정평가학회는 2000년 창립한 전국 규모 학술단체로 매년 학술세미나와 정기총회를 개최하고 있으며 연구재단 등재지 ‘감정평가학 논집’을 발간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