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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원 국민의 힘 중앙위원회 상임고문 “내년 문경시장 선거 출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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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성훈 기자

승인 : 2021. 12. 19. 12:00

문경은 지금 새로운 리더십이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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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문경시장에 출마를 선언한 서원 국민의힘 중앙위원회 상임고문
서원 국민의 힘 중앙위원회 상임 고문이 내년 문경시장에 도전한다.

서 국민의 힘 중앙위원회 상임 고문은 19일 아시아투데이를 통해 “민선 지방자치 30년을 맞아 이제 우리의 지방자치는 중앙이나 도의 획일적이 아닌 주민참여와 지역정체성에 기반한 차별화된 지방자치가 필요하다”며 내년 실시되는 지방선거 문경시장 출마를 밝혔다.

서 국민의 힘 중앙위원회 상임 고문은 “지역 경제 위기의 문경을 살리기 위해 무거운 책임감으로 문경시장에 도전한다”며 “문경은 지금 새로운 리더십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그는 시장이 되면 급변하는 시대 변화와 미래 트렌드에 부합하고, 지역 특성을 고려한 신사업 육성으로 경제 활력도시로 도약(건강헬스케어·산림힐링휴양·그린에너지사업·ICT 스타트업·문화창작콘텐츠산업·마이스산업 등)해 젊은이들이 머물고 살고 싶은 지역으로 탈바꿈시킬 계획이다.

또 활기를 잃어가는 구도심 시내 상권 활성화를 위한 ‘시민 대토론회’를 개최하는 등 과감한 변신을 시도한다. ‘중부내륙 고속철도’개통에 대비한 외래관광객 수용 태세의 획기적인 개선, 지역농업의 경쟁력 강화, 시민 의견을 수렴한 실사구시의 시민복지지원 시책 등을 그동안의 공직경험을 살려 적극 추진해 ‘행복한 문경’의 완성도를 높이고자 한다.

서 국민의 힘 중앙위원회 상임 고문은 “행정 경험을 살려 시민들의 마음을 하나로 모으고 대한민국 관광 1번지 자존심을 세워 돈이 돌고 청년들이 문경으로 돌아오는 활력 있는 ‘경제 문경’을 건설해야 한다”며 “이를 위해 시민들의 경제패러다임의 대전환이 시급하며 관광의 혁신성장 역량을 지역의 뿌리산업과 연계하여 산업체계를 대전환하고 양질의 일자리를 만들어 내겠다”고 말했다.

서 국민의 힘 중앙위원회 상임 고문은 산양초를 졸업하고 문창고, 영남대학교 대학원 졸업, 85년 문경군 행정7급으로 임용, 영주시 부시장, 경북도 문화관광체육국장(지방이사관)으로 명예 퇴직한 행정 전문가다.

장성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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