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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평원, ‘데이터 품질대상’ 수상…6년 연속 최고 등급 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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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진성 기자

승인 : 2021. 12. 21. 15:48

건강보험심사평가원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은 지난 16일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주최한 ‘2021 데이터인의 밤’행사에서 ‘데이터 품질대상’ 한국데이터산업진흥원장상을 수상했다고 21일 밝혔다.

심평원은 보유한 보건의료 빅데이터의 오류를 최소화 하는 등 데이터 품질관리를 통해 산업진흥에 기여한 점을 인정받았다. 심평원의 보건의료 빅데이터분석DB는 한국데이터산업진흥원의 데이터 품질인증에서 최고 등급인 ‘플래티넘(Platinum)’을 6년 연속 유지하고 있다.

박한준 심평원 빅데이터실장은 “의료·산업 분야에 널리 쓰이는 심평원의 데이터가 우수한 품질을 갖췄음이 입증됐다”며 “앞으로도 심평원 데이터에 기초한 활용성과의 신뢰성을 보장할 수 있도록 데이터 품질관리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진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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