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지원~성장·판로지원까지 맞춤형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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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전KDN은 22일 사회적경제기업으로서 지속적인 성장을 위해 경영개선 지원사업에 참여를 희망하는 기업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특히 사회적기업·사회적협동조합·마을기업·자활기업·소셜벤처와 같은 사회적 경제 기업이자 에너지·환경 분야 기업을 우대 모집한다.
최종 선정된 기업 중 법인 설립 3년 미만의 창업기 사회적경제 기업은 최대 1500만원의 무상자금을 지원을 받는다. 법인 설립 3년 이상의 성장기 사회적경제 기업은 최대 2000만원의 무이자 대출을 지원받을 수 있다. 아울러 우수기업(K-STAR)으로 선정된 기업은 1000만원의 추가 지원금을 받는다.
사회연대은행은 사회적경제 조직을 육성하고 저소득 빈곤층의 창업을 지원하는 금융 기관으로 2003년부터 정부 부처·기업·민간과 협력해 저소득층·자활공동체·사회적기업 등 약 3000개 업체에 약 600억원의 자금을 지원해 왔다.
김장현 한전KDN 사장은 “앞으로도 사회적경제 이해관계자들과의 소통을 통해 기업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는 사업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지원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사업 참여 희망 기업은 사회연대은행 홈페이지에서 신청서를 다운받아 오는 30일까지 이메일로 접수하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