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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스럽터2는 1997년 첫 출시됐던 디스럽터 슈즈의 후속모델로 이듬해인 1998년에 처음 등장했다. 두툼한 아웃솔로 뭉툭하고 독특한 매력으로 출시 때부터 꾸준히 인기를 이어오다가, 2017년 스트리트 및 레트로 트렌드 속 전세계에 ‘어글리 슈즈’ 붐을 일으키며 큰 사랑을 얻은 휠라의 대표 슈즈다. 2018년 미국의 슈즈 전문 미디어 ‘풋웨어 뉴스’의 ‘올해의 신발’로 뽑혔다.
이제품은 휠라 공식 온라인스토어, 휠라 네이버 스마트 스토어를 통해 총 110족 한정수량 판매한다. 사이즈는 230~280mm까지 10단위로 출시되며 가격은 16만 9000원이다.
휠라 관계자는 “앞으로 휠라의 향후 행보에도 많은 기대해 주시기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