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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 회장은 이날 개강식에서 그룹 비전 ‘오늘의 혁신으로 내일의 가치를 만드는 금융그룹’을 공유했다. 그룹의 새내기 후배들에게 직장 선배이자 인생의 선배로서 ‘긍정적인 사고와 도전’,‘기본과 원칙’,‘협력과 성장’ 등을 당부했다.
이어 “신입직원들이 각 그룹사에서 최선을 다해 협업의 토대를 만들기 바란다”며 “그룹 시너지를 창출하고, 우리라는 이름만으로도 설레고 열정이 넘치는 우리금융을 함께 만들어 가자”고 강조했다.
우리금융그룹 관계자는 “평소 손태승 회장이 ‘디지털 넘버원(No.1) 도약’을 강조해왔고, 메타버스 공간에서 첫 일정을 시작한 것 또한 2022년 경영목표인 ‘디지털 기반 종합금융그룹 체계 완성’에 대한 우리금융의 의지를 보여주는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