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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S 찾은 유영상 SKT 사장, 노태문 삼성전자 사장 만나 “5G·ICT 초협력 강화” 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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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수 기자

승인 : 2022. 01. 06. 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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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텔레콤 유영상 사장(왼쪽)이 5일(현지시각) 미국 라스베이거스에 열린 ‘CES 2022’에서 삼성전자 노태문 사장(오른쪽)과 함께 삼성전자 전시관을 관람하고 있다. 사진제공=/SKT
유영상 SK텔레콤 사장은 5일(현지시각)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세계 최대 IT·가전 전시회 ‘CES 2022’에서 노태문 삼성전자 사장을 만나 5G·인공지능(AI)·메타버스 등 정보통신기술(ICT) 분야에서의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6일 SK텔레콤에 따르면 유 사장은 “삼성이 융합을 통해 종합적인 서비스를 만들어가고 있다”며 “SKT도 모바일부터 유선, IPTV까지 아우를 수 있는 융합 서비스를 지속 고도화하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김지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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