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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는 유망 관광벤처기업을 전략적으로 육성하기 위해 역대 최대 규모 예산 109억원이 투입된다. 사업화 자금, 교육, 컨설팅, 판로 개척, 교류 지원 등의 프로그램이 제공될 예정이다.
대상은 예비창업자에서 창업 7년 이내의 기업이다. 지원 부문은 예비·초기·성장관광벤처 등 3개 부문이다. 참가 희망 창업자는 오는 3월 8일 오후 2시까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온라인으로 서류를 제출해야 한다.
문체부는 총 140개 관광벤처를 발굴한다. 선정된 기업은 올해 11월까지 기업당 최대 1억원, 평균 5000만원 수준의 사업화 자금을 비롯해 컨설팅, 교육, 홍보, 판로 개척, 투자 유치 등 맞춤형 지원을 받게 된다.
문체부와 관광공사는 관광창업기업의 사업 확장과 검증을 위한 개방형 혁신전략과 시험무대(테스트베드) 지원을 확대하고 하반기 ‘관광기업 이음주간’ 행사를 통해 판로 개척 지원도 할 예정이다.
한편 문체부는 관광벤처사업을 통해 지난 10여 년간 1100여 개의 혁신적 관광벤처기업을 발굴해 3150여 개의 일자리를 창출하는 등 관광산업의 외연 확장뿐만 아니라 관광 창업 활성화에 기여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