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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은행이 지난해 금융권 최초로 메타버스를 통해 실시한 ‘신한 SOLverse 메타금융스토리’는 메타버스 플랫폼에 금융교육장을 구현하고, 참여 초등학생들이 본인의 아바타를 이용해 금융을 쉽게 배울 수 있어 큰 호응을 얻었다.
‘신한 SOLverse 메타금융스토리’에 참여한 초등학생들은 ▲저축의 필요성 ▲투자 이야기 ▲투자 게임 ▲금융 OX퀴즈 등의 프로그램을 함께 하면서 메타버스를 체험하고 금융지식을 습득하게 된다.
이번 프로그램은 초등학생 4-6학년 어린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이달 26일과 3월 5일에 각 2회차씩, 총 4회차 교육이 메타버스 플랫폼 게더타운에서 진행된다.
참여를 원하는 초등학생들은 신한금융그룹의 통합 금융교육 온라인 플랫폼인 ‘신한이지’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신한은행 관계자는 “대한민국의 미래가 될 세대에 올바른 금융관을 심어주기 위해 재미있는 맞춤형 금융교육으로 기획한 프로그램이다”라며 “앞으로도 ‘신한 SOLverse 메타금융스토리’ 외에 디지털 기술을 활용한 흥미로운 금융교육 콘텐츠를 세대별로 확대 제공할 예정이다”고 말했다.








![[보도자료이미지]신한은행,SOLverse 메타금융스토리 실시](https://img.asiatoday.co.kr/file/2022y/02m/10d/202202100100094050005093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