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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일 경남도에 따르면 코로나19의 장기화로 비대면 안전여행지에 대한 관심이 증가함에 따라 도내 숨겨진 야외 관광지를 중심으로 선정했다.
봄맞이 안심여행지는 △숲 향기 가득한 자연학습장 진주 수목원 △한려수도의 아름다움에 빠지다 통영 이순신공원 △봄날, 가보고 싶은 섬 통영 대매물도 △흩날리는 벚꽃잎 사이의 여유 사천 선진리성 △아이와 함께하는 환경학습 봄나들이 김해 기후변화 테마공원 △봄꽃들과 함께 걷는 힐링산책로 밀양 밀양댐 생태공원 △미니기차 타고 달리는 봄길 양산 황산공원 등이다.
△야생화 흐드러진 꽃길 낭만여행 함안 악양둑방길&악양생태공원 △벚꽃비 내리는 힐링 드라이브 고성 대가면 10리 벚꽃길 △연분홍 진달래를 품은 숨겨진 작은 섬 고성 솔섬 △나무로 만든 예술작품 남해 토피아랜드 △나만의 힐링 포레스트 산청 지리산 중산두류생태탐방로 △힐링 산림욕부터 짜릿한 레포츠까지 즐길 수 있는 함양 대봉산 휴양밸리 등도 있다.
이밖에 △거창 창포원 △벚꽃이 피면 생각나는 그곳 거창 덕천서원 △아늑한 습지를 따라 봄맞이 산책 합천 정양늪 생태공원 △꽃길따라 마실갈래 합천 황강 마실길 등도 소개했다,
경남 봄맞이 야외 안심여행지 18선에 대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경남관광길잡이 누리집 공지사항과 경남도 관광 누리소통망 페이스북, 인스타그램에서 확인할 수 있다.
심상철 도 관광진흥과장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야외활동이 많이 위축되고 있지만 다가오는 봄에는 많은 분들이 경남의 안심여행지를 방문하여 아름다운 추억을 만드셨으면 좋겠다”라며 “국민 모두가 안심하고 여행할 수 있는 관광지가 될 수 있도록 방역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