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상공인 온라인쇼핑몰 입점 지원사업은 소상공인의 국내 온라인 판로 지원과 다양한 홍보활동을 지원할 수 있는 국내 중소·중견 쇼핑몰, 전문 카테고리몰, B2B몰, 지자체몰 등을 선정해 올 한 해 동안 각 쇼핑몰 별로 소상공인 250개사 이상 입점 지원할 계획이다.
소상공인 해외쇼핑몰 입점 지원사업은 미국(아마존 등)·중국(티몰 등) 권역의 해외쇼핑몰에 소상공인의 온라인 해외 판로를 지원해 줄 수 있는 민간 전문 수행기관을 공개 모집한다. 각각 소상공인 80개사씩을 대상으로 해외쇼핑몰 입점, 배송, 마케팅, 정산까지 단계별 맞춤교육과 계정 등록을 지원할 예정이다. 올해에는 쇼피, 큐텐, 라자다 등 동남아권과 일본은 해외플랫폼들과 직접 협약해 소상공인을 다이렉트로 지원하고 미국, 중국은 민간 수행기관을 통해 지원한다.
소상공인 상세페이지 제작 지원사업은 소상공인이 온라인쇼핑몰 입점 시 상세페이지 제작이 어려운 소상공인을 위해 제품의 특장점을 소개하는 상세페이지 제작지원하는 사업으로 3개 전문 수행기관을 선정해 올 한 해 동안 소상공인 2000개사를 지원할 예정이다.
정진수 중소기업유통센터 대표이사는 “온라인경제화가 가속화되며 소상공인의 디지털 전환은 이제 선택이 아닌 필수”라며 “올해 소상공인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다양한 지원 사업들을 전개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