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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달의 한국판 뉴딜’에 디스트릭트홀딩스 등 4개 사례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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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혜원 기자

승인 : 2022. 03. 16. 1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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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달의 한국판 뉴딜’에 선정된 디스트릭트홀딩스의 실감 콘텐츠./제공=문화체육관광부
문화체육관광부는 관계부처와 합동으로 진행한 2월 ‘이달의 한국판 뉴딜’에 ㈜디스트릭트홀딩스와 ㈜엘지씨엔에스, ㈜별따러가자, 에이아이포펫 등 4개 사례를 선정했다고 16일 밝혔다.

디스트릭트홀딩스는 광화문 일대를 실감콘텐츠로 채운 ‘광화시대’ 조성에 일조하는 등 무에서 유를 창조하는 상품으로 문화콘텐츠 분야와 세계 시장 경쟁력을 높인 사례로 평가됐다. 엘지씨엔에스는 ‘지능형 정부 구현을 위한 모바일 신분증’ 사업에 참여해 플라스틱 신분증의 분실위험 등을 해결하며 국민 생활 편리성과 안정성을 추구했다는 점을 인정받았다.

별따러가자는 이륜차 전용 안전 주행 솔루션인 라이더로그를 오토바이에 부착해 데이터 수집을 통한 안전사고 예방에 기여했다. 반려동물 건강관리 기업인 에이아이포펫은 반려동물의 눈이나 피부를 촬영하면, 질병 데이터를 학습한 인공지능(AI)이 질병 발생 여부와 위험도를 알려주는 응용 프로그램(앱)을 개발해 AI 데이터를 활용한 실증 사례로 꼽혔다.

전혜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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