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아산시, 생활SOC 스마트화사업 선정…디지털 체감형 서비스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20318010010081

글자크기

닫기

이신학 기자

승인 : 2022. 03. 18. 09:06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아산시 지역밀착형 생활SOC 스마트화 사업
지역밀착형 생활SOC 스마트화 사업이 적용되는 음봉어울샘도서관의 조감도. /제공=아산시
충남 아산시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NIA) 주관 ‘2022년도 지역밀착형 생활SOC 스마트화 사업’에 최종 선정돼 국비 9억 2000만 원을 확보했다.

18일 아산시에 따르면 ‘지역밀착형 생활SOC 스마트화 사업’은 생활밀착형 사회기반시설에 디지털 기반의 체감형 서비스를 보급해 지역민의 삶의 질을 높이는 사업이다.

시는 이번 사업 선정으로 올해 개관 예정인 음봉어울샘도서관에 로봇을 활용해 도서관 이용 편의를 높이는 ‘로봇기반서비스’와 ‘사물인터넷’을 활용한 이용객 분석 서비스를 충남 최초로 도입해 시민이 만족하고 체감할 수 있는 스마트 도서관을 연내 구축할 예정이다.

아울러 사업 추진의 내실화와 전문성 강화를 위해 관계 부서인 미래전략과, 정보통신과와 협업을 추진하고, 외부전문가 자문단과 지역주민 참여단을 운영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전국 지자체 3곳이 선정된 이번 공모에 충남도에서는 아산시가 유일하게 선정됐다”며 “충남을 넘어 전국을 대표하는 4차 산업 시대 미래형 도서관 조성과 운영을 위해 사업 추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신학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