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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대 일우중앙도서관 5층 교무회의실에서 열린 이번 업무협약식은 WebXR 기술을 통해 앱과 같은 별도의 프로그램 설치 없이 학생들이 직접 공간을 창작해 활동할 수 있는 메타버스 캠퍼스 개발을 위해 마련됐다.
주요 업무협약 내용은 WebXR 기반의 메타버스 플랫폼 개발, WebXR 기반의 메타버스 저작도구 개발, WebXR 기반의 메타버스 캠퍼스 콘텐츠 개발, 글로벌 오픈소스 역량 인재 양성, WebXR 메타버스 플랫폼 사업화에 대한 자문, 학술·연구의 증진 및 정보교류 등이다.
안양대 김성호 부총장은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차세대 기술을 활용한 메타버스 캠퍼스 구축이 급변하는 교육 환경에 적극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최적의 대안 가운데 하나임을 확인할 수 있었다”며 “첨단 기술을 활용한 새로운 대학 교육 생태계를 구축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빌리버 양병석 대표는 “빌리버가 갖고 있는 WebXR과 XRCloud 기술을 바탕으로 다양한 대학 구성원들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참여형 메타버스 캠퍼스 개발’이 성공적으로 이뤄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