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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안타증권, 해외주식 ELS 등 파생결합증권 5종 공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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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소영 기자

승인 : 2022. 03. 31. 09: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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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안타증권은 다음 달 7일까지 조기 상환형 주가연계증권(ELS) 등 파생결합증권 5종을 총 350억원 규모로 공모한다고 31일 밝혔다.

ELS 제4934호는 만기 3년, 조기 상환주기 6개월의 원금 비보장형 상품이다. 코스피200 지수,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500 지수, 유로스톡스(EuroStoxx)50 지수를 기초자산으로 하며 모든 기초자산이 최초 기준가격의 85%(6, 12개월), 80%(18, 24개월), 75%(30개월), 70%(36개월) 이상일 때 연 6%의 세전 수익률로 조기 또는 만기 상환된다. 조기 상환이 되지 않더라도 투자기간 동안 모든 기초자산 중 어느 하나라도 최초 기준가격의 50% 미만으로 하락한 적이 없으면 18%(연 6%)의 세전 수익률로 만기 상환된다. 단 조건 미충족 시 최대 손실률은 -100%다.

ELS 제4937호는 만기 1년, 조기 상환주기 3개월의 원금 비보장형 상품이다. 미국 증시에 상장된 테슬라(TESLA), 스타벅스(STARBUCKS)를 기초자산으로 하며 모든 기초자산이 최초 기준가격의 85%(3개월), 80%(6개월), 75%(9개월), 70%(12개월) 이상일 때 연 20%의 세전 수익률로 조기 또는 만기 상환된다. 조기 상환이 되지 않더라도 투자기간 동안 모든 기초자산 중 어느 하나라도 최초 기준가격의 45% 미만으로 하락한 적이 없으면 20%(연 20%)의 세전 수익률로 만기 상환된다. 이 경우에도 조건을 충족하지 못할 경우 최대 손실률은 -100%다.

ELS 제4938호는 만기 3년, 조기 상환주기 6개월의 원금 비보장형 상품이다. 미국 증시에 상장된 테슬라, AMD를 기초자산으로 하며 모든 기초자산이 최초 기준가격의 85%(6개월), 80%(12, 18, 24개월), 75%(30개월), 70%(36개월) 이상일 때 연 26%의 세전 수익률로 조기 또는 만기 상환된다. 조기 상환이 되지 않더라도 투자기간 동안 모든 기초자산 중 어느 하나라도 최초 기준가격의 45% 미만으로 하락한 적이 없으면 78%(연 26%)의 세전 수익률로 만기 상환된다. 조건 미충족 시 최대 손실률은 -100%다.

유안타증권은 이 밖에 코스피200 지수를 기초자산으로 하는 ELS 제4935호와 코스피200 지수, 삼성SDI 보통주를 기초자산으로 하는 ELS 제4936호를 공모한다.

ELS 제4934, 4935호는 최소 10만원부터 10만원 단위로 청약이 가능하다. ELS 제4936호는 최소 100만원부터 10만원 단위로 청약 가능하다. ELS 제4937, 4938호는 온라인 전용 상품으로 최소 100만원부터 10만원 단위로 청약이 가능하다.
설소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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