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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한킴벌리 하기스, ‘썸머기저귀’ 신제품 출시…라이오셀 소재 적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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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은 기자

승인 : 2022. 04. 01. 09: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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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한킴벌리 하기스 썸머기저귀 이미지./제공=유한킴벌리
유한킴벌리는 1일 자사 기저귀 브랜드 하기스가 라이오셀 소재와 고통기성 기술을 적용해 기저귀 온도를 2도 가까이 낮춰주는 ‘썸머기저귀’ 신제품을 출시했다.

기후변화로 폭염이 잦아지는 추세를 감안해 신제품은 ‘기분 좋은 시원함’을 모티브로 소재와 기술을 혁신했다. 열전도성과 통기성 등이 뛰어나 여름 의류 등에 주로 사용되는 라이오셀 섬유를 안커버에 적용했고, 바람개비 패턴의 에어홀 허리밴드, 통기성 다리밴드 등이 공기 순환을 촉진해 기존 제품 대비 기저귀 온도를 낮춰줘 여름에도 사용할 수 있다. 기저귀의 핵심 품질도 뛰어나다. 하기스 고유의 씬테크 코어로 얇고 가벼우면서도 흡수면적이 넓어진 와이드·롱 흡수패드, 고속흡수트랙을 적용해 흡수력도 한층 강화됐으며 입고 벗기 편리한 원터치 매직테이프와 판테놀 시어버터 로션 등도 적용됐다. 신제품은 개인 선호에 따라 맞춤 선택을 할 수 있도록 ‘하기스 매직컴포트 썸머’와 ‘하기스 네이처메이드 썸머’로 출시된다는 게 회사 측의 설명이다.

유한킴벌리 관계자는 “하기스는 빅데이터를 통해 건강한 여름 나기를 위해 통기성이 좋고 얇으면서도 흡수력이 좋은 제품을 선호한다는 점을 확인하고 2015년 처음 썸머기저귀를 선보였으며 이후 7년 연속 해당 시장에서 1위를 지속해 오고 있다”고 설명했다.

오세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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