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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레가 출시한 ‘에콥’은 음식물쓰레기를 버리기만 하면 자동으로 보관 및 처리해 에코포인트까지 적립해주는 제품이다. 전용 앱을 설치하면 스마트폰 모바일 제어가 가능하고 제품의 상태까지 스마트폰으로 확인할 수 있다.
특히 음식물쓰레기 배출량과 감량, 탄소저감량까지 자동으로 알려주어 모바일 모니터링은 물론 기능 등 자동 업데이트까지 제공한다.
보통 음식물 쓰레기는 돈을 주고 버리지만, 에콥은 감량된 수치를 자동으로 파악해 현금같이 사용할 수 있는 에코포인트를 자동 적립해 음식물쓰레기를 버리면서 현금처럼 사용할 수 있는 포인트로 되돌려받는 신개념 에코페이백시스템을 접목한 것이 특징이다.
포레 최호식 대표는 “에콥을 사는 순간 착한 소비를 하는 것”이라며 “에콥은 음식물쓰레기를 감량하고 탄소배출을 줄일 수 있어 환경을 돕고, 음식물쓰레기를 위생적으로 처리한다”고 밝혔다.
현재 에콥은 이웃을 돕는 착한 소비 실천을 위해 굿네이버스와 결연을 맺고 에콥 수익금의 일부를 기부한다. 해당 캠페인을 확산하기 위해 가수 ‘션’을 홍보대사로 선정하고 앞으로 션과 함께 선한 영향력을 끼칠 수 있는 다양한 기부챌린지를 이어나갈 예정이다.
에콥의 착한 소비 홍보대사인 가수 션은 “음식물쓰레기로부터 탄소가 많이 유발된다고 들었는데 탄소저감량이 수치로 보이니까 ‘내가 환경에 실제로 좋은 일을 하고 있구나’라는 느낌이 들어서 자부심까지 생기는 것 같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에콥은 론칭 프로모션으로 션과 함께하는 ‘착한무료체험단’을 모집한다. 100명에 한해 무료 체험기회 제공과 함께 착한 후기 미션을 수행하면 제품을 무상으로 제공하며, 이외에도 체험단 신청시 할인쿠폰을 받을 수 있다. 신청은 에콥몰을 통해 오는 27일까지 접수 가능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