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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 예비후보는 “12년 동안 기초, 광역의회 의정활동의 경험과 인맥을 바탕으로 창녕군 공무원 조직을 강화하고 창녕군의 균형발전과 주민복지증진에 박차를 가해 창녕군민의 자존심과 명예를 높이고 말보다는 행동으로 실천하는 군수가 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권 예비후보는 “군민들의 과분한 사랑으로 제5대 창녕군의원, 제9~10대 경상남도의원으로 12년 동안 창녕의 민생현장을 살피며 활발한 의정활동을 했으며 늘 군민과 창녕의 미래를 위해 충실한 의정활동을 했다고”고 말했다.
권 후보는 “이러한 경험을 바탕으로 창녕을 전국에서 가장 경쟁력 있고 으뜸가는 지역으로 발전시킬 수 있다는 확고한 신념과 열정을 가지고 있다”며 “우선 군정으로 기업유치와 일자리 창출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와 관광객유치 양파 마늘 고추 오이 미나리 등의 농업과 축산업의 소득증대 사업을 적극 추진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또 편안하고 살고 싶은 창녕군 건설을 위해 몸소 실천하며 창녕군 발전의 버팀목 역할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지지를 호소했다.
특히 권 후보는 당선이 되면 “직무와 관련하여 부정한 이득을 취하거나 청탁 등 부당한 영향력을 행사하지 않고 공과 사를 막론하고 청렴하고 검소한 생활을 하겠다”며 “창녕이 경남의 중심이 되도록 편안하고 살고 싶은 창녕군 건설을 위해 노력하는 군수가 되겠다”고 약속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