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의 다문화 가정 학생 수는 지난 2015년 1만1642명에서 지난해 1만9368명으로 7726명 늘었다.
시교육청은 65개의 언어를 실시간 음성인식으로 번역하는 통·번역기를 통해 다문화 가정 학생과 외국인에게 신속하고 정확한 민원 서비스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했다.
시교육청 관계자는 “다문화 가정 및 외국인을 위한 AI 통번역기 외에도 장애인·임산부·노약자 등의 편의를 향상하기 위해 민원 편의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확대 및 개선하고, 더욱 친근하고 편안한 민원실이 될 수 있도록 서비스 개선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