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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계상x서지혜 뭉친 디즈니+ ‘키스 식스 센스’ 5월 25일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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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진 기자

승인 : 2022. 04. 19. 09: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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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공=디즈니+
배우 윤계상과 서지혜가 호흡한 디즈니+ 오리지널 ‘키스 식스 센스’가 가 오는 5월 25일 공개된다.

이 작품은 입술이 닿기만 하면 미래가 보이는 예술(서지혜)과 오감이 과도하게 발달한 초예민 민후(윤계상)의 로맨스를 다룬 작품이다. 동명의 네이버 웹소설이 원작이다.

윤계상이 연기하는 차민후는 뛰어난 오감으로 전조를 읽는 초예민 광고의 신이다. 제우기획 기획1팀 팀장으로 대한민국 광고대상을 받은 최고의 능력자다. 지금의 민후를 만든 건 바로 남들과는 다른 비상한 능력. 시각, 청각, 후각, 미각, 촉각 등의 ‘오감’이 일반인들보다 10배 이상 뛰어나다. 그래서 더 예민하고 까칠한데, 특히 부사수 홍예술에게 가장 독한 인물이다.

서지혜는 입술이 닿으면 미래가 보이는 워커홀릭 AE 홍예술’역을 맡았다. 제우기획 에이스로 초고속 과장 승진을 앞두고 있지만, 사수 민후의 사사건건 ‘지적질’에 스트레스가 극도에 달하는 중이다. 그런 그녀에게는 타인의 신체에 입술이 닿으면 무조건 그 사람의 미래를 보는 특별한 능력이 있다. 이 능력이 어떻게 생겨났는지는 모르지만, 확실한 건 그녀가 본 미래는 절대적으로 일어난다.

제작진은 “오늘 공개된 티저 포스터는 모든 오감에 예민하게 반응하는 민후와 입맞춤의 순간 미래를 보게 되는 예술의 특별한 능력으로 인해 시작되는 초감각 로맨스를 담았다”고 전했다.

김영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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