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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배송차량 지원은 포스트 코로나 시대를 대비하기 위한 전통시장 육성사업의 일환으로 기획되었으며, 보령 전통시장 상인들은 지역 주민들이 온·오프라인으로 구매한 상품을 무료로 신속하게 배송할 수 있게 됐다.
지난해 중부발전은 보령 전통시장 상인회와 함께 ‘충남지역문제해결플랫폼’ 사업에 참여했다. 보령 전통시장은 온라인 매출이 20% 증가됐으며, 네이버와 카카오 쇼핑에 머드향 김세트 등 15개 상품의 신규 입점에도 성공했다.
김호빈 한국중부발전 사장은 “중부발전은 지역주민과 보령해저터널 개통으로 증가하는 관광객들이 안전하고 편리하게 전통시장을 이용할 수 있는 환경 조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