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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일 전남청년센터에 따르면 ‘061청정버스’는 전남(061)의 청년들이 소통하고 정책에 참여(청정)하는 공간(메타버스) 이라는 뜻으로, 코로나19로 인해 직접 만날 수 없던 청년들이 가상공간에서 만나 소통할 수 있도록 하는 새로운 수단이다.
‘061청정버스’는 전남도청과 전라남도청년센터 건물, 성과공유회장으로 구성하여, 건물 내 △비대면 화상회의실, △전남도 ‘정책알리미’, △ 도내 ‘시·군 청년센터 정보방’, △온라인 버스킹을 위한 ‘공연장’ 등이 구축돼 있다.
전남도청년센터는 도내 청년들이 자유로이 소통하고 정책에 지속적으로 참여할 수 있도록 가상공간 대관 신청 서비스를 도입, 온라인으로 소통하고자 하는 청년들이 이용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안내할 예정이다.
특히 메타버스 ‘061청정버스’를 이용한 ‘Live 힐링클래스 1기’ 참여자 모집을 실시, 메타버스 공간 운영의 시작을 알렸다.
Live 힐링클래스는 코로나19로 지친 청년들에게 다양한 취미생활 체험 기회 제공을 위해 진행되는 온라인 원데이 클래스로, 참여를 희망하는 청년은 전라남도청년센터 인스타그램에 접속해 5월 3일까지 신청하면 된다.
전남도청년센터 관계자는 “청년들의 자유로운 소통·정책 참여를 위한 메타버스 공간을 구축했다”며 “플리마켓, 유관기관 연계 교육, 작품전시 등 많은 청년이 이용할 수 있는 참여공간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