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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리아앤에프티는 ㈜시그마체인의 메인넷 기반으로 구축되는 대체불가토큰(NFT), 분산신원인증(DID), 메타버스, 디지털 자산 거래소 등 다양한 블록체인 솔루션 기술을 바탕으로 미래형 고성능 블록체인 금융 서비스 플랫폼을 새롭게 개발해 금융권에 공급한다. ㈜코리아앤에프티는 현실경제와 가상경제를 연결하는 플랫폼을 개발함과 동시에 가장 빠르고 안전하며 투명한 거래 시스템을 구현하는 데 역점을 둔다는 계획이다.
㈜시그마체인의 블록체인 메인넷 기술은 2018년 스위스 블록체인 리더십 서밋에서 대상을 차지했고, 국가기술표준원 산하 한국인정기구 KOLAS도 시그마체인 메인넷의 30만 TPS(초당 트랜젝션 처리량)를 공식 인증했다. ㈜시그마체인은 현재 중소기업벤처부 주관 KOSMO, KAIST, NHN이 공동 추진하는 인공지능(AI) 중소벤처 제조 플랫폼 ‘KAMP’를 비롯해 인간 유전체데이터의 글로벌 표준을 만든 유일한 아시아 유전체 기업 ‘EDGC’ 등 20여개 업체에 메인넷을 공급하고 있다. ㈜시그마체인은 미국법인(시그마체인 USA) 설립을 시작으로 영국(시그마체인 GBR), 일본(시그마체인 JPN) 등 33개 국가에 해외지사를 설립해 글로벌 블록체인 시장 공략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휴박스는 온라인과 오프라인 경계 없이 제조사와 최종 구매자를 연결하는 F2C/M2C 전문 플랫폼 기업으로 원자재, 생산설비, 공산품 등 5억 5000여 개에 달하는 제품에 대해 제3자 검품 및 에스크로우 시스템을 적용한 중국공장직거래플랫폼을 구축, 해외직구 방식으로 국내 소비자와 연결하고 있다. 또 대한민국재향경우회를 비롯한 다수의 폐쇄 복지몰 운영과 MRO(기업소모성 자재, Maintenance, Repair and Operation) 사업도 진행하고 있다. 휴박스가 직간접 연계되어 관리하는 회원수는 1000만여 명에 달하며, 휴박스를 통해 이들 회원이 이용하는 브랜드 규모는 250여 개, 13만여 개 가맹점에 이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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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리아앤에프티의 대표이사직은 윤건수 휴박스 대표가 맡는다. 윤 대표는 블록체인에 기반한 확장형 비즈니스 모델을 다양하게 구축해 글로벌 시장에 진출하고 결제수단 생태계를 재구성해 소비문화에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해 나간다는 전략이다.
윤건수 ㈜코리아앤에프티 및 휴박스 대표는 “㈜코리아앤에프티의 경쟁력은 전 세계 1위 속도를 자랑하는 ㈜시그마체인의 독보적인 메인넷 기술력에 기인한다”며 “㈜코리아앤에프티는 ㈜시그마체인의 메인넷을 통해 기업과 회원 모두에게 결제의 즐거움을 선사하는 창의적 비즈니스 모델을 실현해 나가겠다”고 포부를 전했다.
곽진영 시그마체인 대표는 “㈜코리아앤에프티의 비전은 시그마체인의 성장과도 직결된다”며 “현재 특정 영역에만 국한돼 활용되고 있는 NFT 기술이 ㈜코리아앤에프티를 통해 세계 무대에서 더욱 다양한 분야에 접목돼 ㈜코리아앤에프티와 시그마체인 모두 NFT 부문 국내 1위 기업이 되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