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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무가 효진초이, 생애 첫 온라인 팬미팅 개최

안무가 효진초이, 생애 첫 온라인 팬미팅 개최

기사승인 2022. 05. 16.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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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하(왼쪽), 효진초이 /제공=빅크, 효진초이
엠넷 ‘스트릿 우먼 파이터’를 통해 ‘국민리더’로 거듭난 안무가 효진초이가 생애 첫 온라인 팬미팅을 개최한다.

효진초이는 크리에이터 테크 스타트업 빅크를 통해 오는 28일 오후 8시부터 온라인 팬미팅 ‘효진초이의 페이보릿 띵스(FAVORITE THINGS!)’를 진행한다. 데뷔 후 처음으로 팬들과 공식적인 만남을 갖는 효진초이는 직접 선정한 자신만의 ‘페이보릿 띵스’ 3가지를 공개하고 이를 토대로 기획한 코너들을 통해 특별한 시간을 선사할 예정이다.

이번에 효진초이의 팬미팅을 여는 크리에이터 테크 스타트업 빅크는 지난 12일에도 글로벌 신예 YOUHA (유하)의 데뷔 후 첫 온라인 팬미팅을 개최한 바 있다.

빅크는 올해 초부터 월드클라스 댄서 아이키를 시작으로 엔터테이너, 뮤지션, 아티스트, 작가 및 경제, 법률 등 각 분야의 전문가 등 다양한 크리에이터와 협력해 가고 있는 스타트업 플랫폼이다.

빅크를 통해 크리에이터는 자신만의 브랜드 멤버십 페이지를 손쉽게 만들 수 있으며, 라이브 방송과 온라인 이벤트도 원클릭으로 개최할 수 있다. 특히 실시간 소통을 돕기 위해 가상 MC, 실시간 번역 등의 기술을 제공하며 글로벌 크리에이터들의 요구에 착안한 AI 라이브 기술을 적용했다. 또한, 크리에이터들이 팬, 구독자와 긴밀하게 소통할 수 있도록 팬덤 케어 프로그램과 IP 수익 분석 도구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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