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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L이앤씨, 인천 ‘e편한세상 시티 항동 마리나’ 분양

DL이앤씨, 인천 ‘e편한세상 시티 항동 마리나’ 분양

기사승인 2022. 05. 20. 1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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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편한세상 시티 항동 마리나 투시도
‘e편한세상 시티 항동 마리나’ 투시도. /제공=DL이앤씨
DL이앤씨는 인천 중구 ‘e편한세상 시티 항동 마리나’ 주택전시관 개관과 함께 본격 분양에 나선다고 20일 밝혔다.

단지는 지하 3층~지상 39층 4개동에 총 592실 규모로 건립되는 주거형 오피스텔이다. 82㎡ 단일면적에 4가지 타입으로 구성된다.

단지는 새 정부의 균형발전 지역공약(17개 시도 7대 당선인 공약 15대 정책과제)으로 개발에 탄력을 받고 있는 인천 내항 일원에 있다. 인천 내항 일원은 항만재개발 마스터플랜을 통해 일본 요코하마의 미나토미라이21에 버금가는 5대 특화지구(해양문화·복합업무·열린주거·혁신산업·관광여가지구)로 개발 중이다.

단지는 9개 노선을 갖춘 버스정류장과 인접해 있으며 수인분당선 숭의역과 서울지하철 1호선 인천역과 동인천역 등을 이용할 수 있다. 향후 트램 노선인 부평연안부두선이 구축될 계획으로 교통 여건 향상도 기대할 수 있다.

일부 호실에서는 오피스텔에서 쉽게 볼 수 없었던 4베이 판상형 구조가 적용된다. 높은 천장고로 개방감과 공간 활용성을 높였다. 바다 조망도 일부 호실에서 가능하다.

단지 외부에는 미세먼지 상태를 알리는 웨더스테이션과 미세먼지 저감 식재, 미스트 분사 시설물, 동 출입구 에어커튼 등이 설치될 계획이다.

아파트와 비슷한 평면을 갖춘 주거형 오피스텔이지만 청약 통장이 필요 없으며 100% 추첨에 따라 당첨자를 선정한다. 자금조달계획서도 제출할 필요가 없다. 거주지역 제한과 주택 소유 여부 등도 상관 없이 만 19세 이상이면 청약이 가능하다.

오는 24일 청약 접수를 진행해 27일 당첨자 발표가 이뤄진다. 정당계약은 30~31일까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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