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티슈 브랜드 비브 어반네이처가 대용량 아기 물티슈 ‘비브 오트밀 베이지’와 ‘비브 올리브 그린’ 2종을 런칭했다고 25일 밝혔다.
비브 아기 물티슈는 철저하게 안전성이 검증된 전성분을 사용, 건강한 피부 환경과 가장 유사한 약산성 밸런스 pH4.5~5.5를 적용한 것이 특징이다.
이번 신제품은 심플한 패키지 디자인의 △비브 오트밀 베이지 △비브 올리브 그린 2가지로 선보여 소비자 선호에 따라 선택 가능하도록 했다.
비브 오트밀 베이지는 100매 대용량으로 구성됐으며, 일반 물티슈와 달리 비브 어반네이처만의 볼륨감 있는 ‘에어셀 엠보싱’ 원단을 적용해 부드러움을 극대화 했으며, 활용도가 높은 50gsm 평량의 원단 두께를 적용했다. 수분을 끌어당기는 오트밀과 뉴질랜드 청정지역의 마누카 꿀 추출물을 함유해 촉촉한 수분감도 느낄 수 있다.
비브 올리브 그린은 동일한 에어셀 원단에 보다 도톰한 75gsm 고평량 두께감을 적용해 차별화 했다. 올리브나무 잎과 숲속의 버터 그린 아보카도 추출물을 담아 건조한 피부에 풍부한 영양과 깊은 보습감을 제공한다.
비브 아기 물티슈는 국가인증검사기관 KOTITI 시험연구원을 통해 가습기 살균제 성분 불검출 및 인체 유해 의심성분 14종 무첨가 판정을 받았다. 물티슈 성분의 99%를 차지하는 물은 까다로운 10단계 UV 살균 정수 과정을 거쳐 마시는 물만큼 깨끗한 정제수를 사용했다.
또 물티슈 원단은 유해 발암 물질인 안티몬(SB) 프리 테스트를 통과했으며, 세계적으로 권위있는 독일 피부과학연구소 더마 피부자극테스트에서 민감성 피부를 대상으로 최상위 ‘엑설런트(Excellent)’ 등급을 획득했다.
비브 어반네이처 관계자는 “비브 아기 물티슈는 자연의 순수한 원료와 안심 성분을 담아 아기 피부를 닦을 때에도 자극을 최소화하며, 대용량이라 일상 속 청결 관리 등 매일 부담없이 사용할 수 있다”며 “우수한 품질과 안전성은 물론 넉넉한 가성비 용량까지 갖춰 높은 만족감을 느낄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신제품은 비브 어반네이처 네이버 공식 스마트스토어 및 티몬, 위메프, 11번가 등 온라인 쇼핑 채널에서 만나볼 수 있으며, 신제품 출시를 기념해 ‘카카오톡 채널 친구 맺기’, ‘구매 후기 인증하기’ 등 다양한 고객 참여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