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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플러스 멤버십은 현재 출시 2주년을 맞았다. 네이버는 해당 멤버십 서비스를 출시한 이후 △티빙 방송 VOD 무제한 이용권 △대한항공 ‘스카이패스’ 마일리지 네이버 멤버십 이용권 교환 △멤버십 사용자를 위한 네이버 현대카드 PLCC △스포티비 나우 무제한 이용권 등을 추가했다. 지난해 1월과 6월엔 △연간 이용권 △최대 4명까지 서비스를 공유하는 ‘위드 패밀리’ 기능도 선보였다.
이를 통해 회사는 네이버쇼핑 결제액은 멤버십 가입 전과 비교해 135% 증가했으며 스마트스토어 거래액의 40%는 멤버십 사용자를 통해 발생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또 멤버십 혜택을 통해서 웹툰, 웹소설을 추가 결제하는 멤버십 사용자도 50% 증가했다.
파트너사의 가입 비중도 늘었다. 티빙은 1년 만에 전체 가입자가 3배 이상 증가했으며 스포티비 나우는 5개월 만에 구독자 수가 이전 대비 50% 이상 늘었다. 티빙을 이용하는 네이버플러스 멤버십 사용자는 1인당 월평균 66편의 콘텐츠를 소비했으며 스포티비 나우의 경우 1인당 월평균 생중계 18편의 경기와 23편의 하이라이트를 시청한 것으로 나타났다.
기본 제공 서비스도 강화한다. 회사는 멤버십 사용자들에게 이달 말부터 네이버 마이박스 80GB를 제공하며 오디오 콘텐츠를 감상할 수 있는 바이브 모바일 무제한 이용권도 추가될 예정이다.
멤버십 출시 2주년 기념 이벤트론 오는 28일까지 네이버플러스 멤버십에 처음 가입하면 2개월 무료, 티빙 사용자 베이직·스탠다드·프리미엄 100원 업그레이드, 네이버-현대카드 특별 적립이 제공된다.
최수연 네이버 대표는 “네이버플러스 멤버십은 다양한 파트너사들과 함께 멤버십 사용자들을 위해 차별화된 혜택 설계에 집중하며 서비스 경쟁력을 높이고 있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혜택의 수준을 높여 사용자들의 체감 만족도를 더욱 끌어올릴 수 있도록 새로운 시도들을 이어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참고1] 네이버플러스 멤버십](https://img.asiatoday.co.kr/file/2022y/06m/07d/202206070100045160002605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