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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몬스는 제페토에 시몬스 특유의 위트를 담은 굿즈 아이템을 비롯해 포토 부스와 비디오 부스를 구축, 시공간의 제약 없이 시몬스가 선사하는 소셜라이징을 경험할 수 있도록 했다. 우선 제페토 아이템 숍에서는 시몬스 그로서리 스토어에서 품절 사태로 인기를 얻은 양배추 일회용 카메라 등 아이템 7종이 공개된다. 이 아이템들은 오프라인 팝업스토어인 청담동의 시몬스 그로서리 스토어 청담에서 실물 굿즈로 만나볼 수 있다.
시몬스의 포토 부스와 비디오 부스도 함께 베일을 벗는다. 시몬스 그로서리 스토어로 이름 지어진 포토 부스는 시몬스 그로서리 스토어 청담의 인증 숏 명소인 매장 외관을 그대로 옮겨와 다양한 아바타 활동을 할 수 있게 만들었다. 시몬스는 소통과 참여를 중요시하는 밀레니얼+Z세대(MZ세대)의 특성을 고려해 수영장에 모여 아바타 친구들과 함께 물장구치는 모습을 숏폼 형태의 비디오로 제작·공유할 수 있게 했다. 또한 시몬스는 제페토에서 시몬스 공식 아바타인 ‘쏘울(Soul)’을 공개한다는 게 회사 측의 설명이다.
시몬스 관계자는 “시몬스 브랜딩 혁신의 넥스트 스텝이라 할 수 있는 메타버스 진출은 오프라인에 있던 팝업스토어가 그대로 메타버스에 들어가는 것이 아니라 메타버스에서 일어나는 일들을 오프라인으로 끌어내 실현시키는 것에 중점을 두고 기획됐다”고 설명했다.














